저는 대학교에서 한국어를 동부하고 있지만
(공부)
같은 방 클래스매이트가 의역이 없어서...
(의욕)
같이 공부할 수 있는 친구가 생겼어서 기뻐요
(생겨서)
기숙사에서 살고 계시는 가보네요.
룸메이트도 같은 전공인가보네요. 특별한 이유 없이 한국어를 전공하면
뭐.. 다른 비인기 외국어도 마찬가지이만,
금방 실증나게 되고, 결국은 영어공부에 시간을 보내게 되죠..
아는 사람들 중에 그런사람들이 많았던거 같아요.. 그런면에서 보면 마스코님은 한국어에 흥미를 가지고 열심히
하시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