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그레이스 엔카운터를 끝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으로 테이블에 앉아서 교제도 나누어 보고, 처음으로 알고 지내던 사람들을 인도해서 그레이스 엔카운터에 참석하게 된 것입니다. 테이블에 앉으므로 정말로 많이 부족한 것을 깨달은 기회가 되었고, 주위를 둘러보면 복음을 전해야 할 사람들이 너무 많은것을 느끼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처음에 그분들께 그레이스 엔카운터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같이하자라는 말을하기 위해 많이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말을 건내자 생각외로 쉽사리 참석에 응해주었고 참석하게 된것입니다. 비록 그분들이 주님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지만 그들을 위해 그리고 주위에 주님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야 할때라 생각하였습니다. 저희 아카페마키바와 목자부부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복음을 전할수 있는 믿음이 허락되어지도록. 2. 교제를 나누고 있는 전월화자매,양윤준형제,최진오형제가 주님을 알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