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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きている韓国語 in神戸コミュのバラード K-pop フイソ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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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watch?v=BDbMLhh4gug&feature=related

るんるん휘성 - 일년이면 1年が過ぎたらるんるん

시간이 자꾸 빨리 흘러서 애꿎은 시계 마저 부수고
時間がたつのがあまりにも早くあらぬ時計さえ壊して

사랑한 날을 거꾸로 세며 아직 그대만 기다리죠
愛し合った日々を逆に数えまだあなただけを待っている

우리 함께 있던 날이 많아요 걷던 길이 너무 많아요
私だちが一緒だった日々と歩いた道は数えきれないです。

그 시간들을 더듬어보며 기억을 살려내죠
その時間を探り合い思い出してみます。

일년이면 입 맞추던 기억을 잊고 더 지나면 목소리도 까맣게 잊고
一年が経ったらくちつけた思い出を消し,さらに時間が過ぎると
あなたの声も完全に忘れ

나만 혼자 파란 봄과 하얀 겨울 속에 추억들과 살아도
私一人で青い春と白い冬のなか あなたとの思い出と生きていても

십년이면 나도 지쳐 그대를 잊고 더 지나면 다시 사랑 못할 것 같아
10年経つと僕もつかれ君を忘れもっと時間が経ったら再び愛せられそうで

단 하루도 못 가게 잡고 헤어진 그 날에 살죠
たったの一日も君を離せず別れてたその日に僕は今も生きている。

시간이 자꾸 빨리 흘러서 얇아진 달력마저 가리고
時間が早く早く経ち、ながれ 薄くなったカレンダーさえ隠し

못해준 생일까지 챙기려 그대 사진에 선물하죠
お祝い出来なかった誕生日を悔み君の写真の前にプレゼントする。

내가 못한 일이 너무 많아요 주지 못한 것도 많아요
僕が君のために出来なかったことが多すぎる。
してあげなかったことも多すぎる。

다 해준다던 내 거짓말도 두 번 다시 못 하지만
君が欲しいすべてをしてあげるっと言っていた嘘ももう二度と出来ないけれど

일년이면 입 맞추던 기억을 잊고 더 지나면 목소리도 까맣게 잊고
나만 혼자 파란 봄과 하얀 겨울 속에 추억들과 살아도
십년이면 나도 지쳐 그대를 잊고 더 지나면 다시 사랑 못할 것 같아
단 하루도 못 가게 잡고 헤어진 그 날에 살죠

그대가 돌아올 날 늘 오늘 일지도 몰라 언제나 서둘러 눈뜨고서
그대가 떠나간 그날에 입던 옷을 다시 꺼내 입고 그대 마중을 나가는 나

일년이면 입맞추던 기억을 잊고 더 지나면 목소리도 까맣게 잊고
나만 혼자 파란 (그대가) 봄과 하얀 (없는 난) 겨울 속에 추억들과 살아도
(겨울을 혼자 보내도)
십년이면 나도 지쳐 그대를 잊고 더 지나면 다시 사랑 못할 것 같아 (난 못할 것 같아)
꿈에라도 그대를 안고 (그대를 안고서) 남겨진 사랑하다가

일년동안 입맞추던 기억을 잊고 어떻게든 목소리도 힘들게 잊어
내가 다시 파란 봄과 하얀 겨울 속을 행복하게 살도록 (겨울이 행복하도록)
그댈 보낸 길마저도 밟지 않아요 그대 닮은 사람마저 미워해봐요
또 들려오는 그대 소식에 내 귀를 막아보다가 그대라도 행복하기를 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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