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開催終了【勉強会】今週の鑑賞交流会(6/16)

詳細

2007年06月13日 17:40 更新

●今週の映画
「괴물(グエムル・怪物)」
監督:ボン・ジュノ
出演:ソン・ガンホ、ビョン・フィボン、パク・ヘイル、ペ・ドゥナ他

햇살 가득한 평화로운 한강 둔치 아버지(변희봉)가 운영하는 한강 매점, 늘어지게 낮잠 자던 강두(송강호)는 잠결에 들리는 ‘아빠’라는 소리에 벌떡 일어난다. 올해 중학생이 된 딸 현서(고아성)가 잔뜩 화가 나있다. 꺼내놓기도 창피한 오래된 핸드폰과, 학부모 참관 수업에 술 냄새 풍기며 온 삼촌(박해일)때문이다. 강두는 고민 끝에 비밀리에 모아 온 동전이 가득 담긴 컵라면 그릇을 꺼내 보인다. 그러나 현서는 시큰둥할 뿐, 막 시작된 고모(배두나)의 전국체전 양궁경기에 몰두해 버린다.

그곳에서 괴물이 나타났다. 한강 둔치로 오징어 배달을 나간 강두, 우연히 웅성웅성 모여있는 사람들 속에서 특이한 광경을 목격하게 된다. 생전 보도 못한 무언가가 한강다리에 매달려 움직이는 것이다. 사람들은 마냥 신기해하며 핸드폰, 디카로 정신 없이 찍어댄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은 둔치 위로 올라와 사람들을 거침없이 깔아뭉개고, 무차별로 물어뜯기 시작한다.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돌변하는 한강변. 강두도 뒤늦게 딸 현서를 데리고 정신 없이 도망가지만, 비명을 지르며 흩어지는 사람들 속에서, 꼭 잡았던 현서의 손을 놓치고 만다. 그 순간 괴물은 기다렸다는 듯이 현서를 낚아채 유유히 한강으로 사라진다.

어딘가에 있을 현서를 반드시 찾아야 한다. 갑작스런 괴물의 출현으로 한강은 모두 폐쇄되고, 도시 전체는 마비된다. 하루아침에 집과 생계, 그리고 가장 소중한 현서까지 모든 것을 잃게 된 강두 가족… 돈도 없고 빽도 없는 그들은 아무도 도와주지 않지만, 위험구역으로 선포된 한강 어딘가에 있을 현서를 찾아 나선다.



<鑑賞交流会について>
韓国のドラマや映画を見たり歌を聴いたり台詞・歌詞の勉強をしながら、日本語を勉強している韓国人留学生と一緒に台詞の意味について話したり、読む練習をしたりします。本や教科書にはのってない生きた韓国語を勉強することができ、他の交流会や勉強会とはまた一味違った新しい形の交流会です。

<参加方法>
この企画はかなり好評につき、参加人数が急増しているため、予約制となっております。参加を希望する方は電話(03-3363-6016)にてご予約下さい!

<参加費>
会員1,000円(お茶代込み)
非会員 1,500円(お茶代込み)

<場所>
日韓交流カフェ旅人木
  東京都新宿区百人町1-11-23-3F(山手線新大久保駅徒歩1分)
  03-3363-6016
  http://www.ryojinboku.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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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年06月16日 (土) 15:00〜16:30
  • 東京都 新大久保
  • 2007年06月15日 (金) 締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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参加者
1人